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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Joonwoo Son participated “The 7th Public Safety & Technology Forum” as an expert panel.

 

On April 12th 2016, “The 7th Public Safety & Technology Forum” was held under the auspices of the National Research Council of Science & Technology. The topic of the forum was “Safety Life in Aging Society! Find solutions in Science Technology”. Dr. Joonwoo Son was invited the forum as an expert panel.


제7회 국민안전기술포럼 전경(발췌: 한국과총)

 


주제발표가 끝난 후 토론 진행(발췌:한국과총)

 

 

 

고령화 시대의 안전한 삶, 과학기술에서 답을 찾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 이하 NST)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KITECH)이 주관한 ‘제7회 국민안전기술포럼’이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NST는 2014년 하반기부터 국민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과학기술을 소개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일련의 포럼을 개최해왔다. 가령 화학물질 사고 방지ㆍ녹조 제어ㆍ먹거리 안전ㆍ사이버 보안 등등. 이번 제7회 국민안전기술포럼은 고령화 시대의 안전한 삶, 다시 말해 고령자의 안전한 삶에 주목했다.

이상천 이사장은 “2015년, 이미 고령 사회에 진입한 한국사회는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는 말로 포럼을 시작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우리 사회가 고령 사회에서 초고령 사회까지 진입하는 데 걸린 시간은 일본과 비교해서 4배 가까이 빠른 속도라는 점이다. 한국사회의 고령화 속도는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이다.”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총인구의 7%이상인 사회이고, 고령 사회(Aged Society)는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의 14% 이상, 초고령 사회(post-aged society)는 이 비율이 21% 이상인 사회를 말한다.

포럼을 주관한 KITECH의 이영수 원장은 “고령화 속도를 감안할 때 앞으로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적극적인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국가적 정책마련, 사회적 대책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면서, “KITECH은 2000년대 초부터 이 문제를 연구, 대책을 마련해왔다”고 환영사에서 밝혔다. “또한 본 포럼은 그 성과로서 25개의 출연연에서 행해지고 있는 관련 과학기술 분야의 성과들을 모아 정리한 발표”라고 밝혔다.

이어 김홍석 KITECH 청정생산시스템 연구소장은 ‘고령화 시대 안전한 삶! 과학기술에서 답을 찾다’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했다.
이후 이성일 KITECH 부원장이 좌장으로 나선 패널토론은 본 발표에서 분류한 다섯 가지 영역에서 인상적인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출연연의 연구 성과를 간단히 소개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었다.

한국의 전체 교통사고는 감소한 반면 노인 사망자수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손준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고령자 교통사고의 절반 이상은 보행자 교통사고라면서, 노인들의 경우 고음청력이 급감할 뿐만 아니라 다중처리능력이 저하되고 반응속도가 저하되는 등에 주목하여 고령운전자와 고령보행자를 위한 첨단안전자동차를 만드는데 유익한 자료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췌:한국과총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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